평택산후도우미 가온맘 너무 감사해요!

  • 신정원 /
  • 날짜 2025.09.02 /
  • 조회수 158 /
첫째 출산 때는 조리원에서 충분히 회복할 수 있었지만 
둘째를 낳고 나서는 아직 어린 첫째가 눈에 밟혀 
결국 조리원을 포기하고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게 되었어요!
사실 첫째 때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경험이 있어서 
남의 손에 아기와 살림을 맡긴다는 게 쉽지 않았는데 
연년생 엄마라 체력적으로도 혼자 감당하기는 무리 무리,..ㅠㅠ
출산 2주 전쯤 보건소를 통해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고 
가온맘에서 배정해 주신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는데
오시자마자 위생복으로 갈아입고 
손 소독을 꼼꼼히 하시는 모습에서부터 신뢰가 갔습니다. 
요즘 같은 시기에 이런 부분을 저보다 더 철저히 챙겨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.
무엇보다 둘째가 출생 후 몸무게가 잘 늘지 않아
3일마다 병원을 다니며 체크해야 했는데 
선생님이 아기를 세심하게 돌봐주시고 수유 양과 간격까지 조율해 주셔서 
점점 토실토실하게 살이 오르는 걸 보며 안심할 수 있었어요.
청소, 세탁, 설거지 같은 집안일도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척척 해주셨고 
음식도 정성껏 준비해 주셔서 몸 회복과 첫째·둘째 돌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. 
2주라는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가 아쉬웠고
왜 더 길게 신청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도움이 됬어요~!
급하게 요청했는데도 따뜻하고 능숙한 분을 보내주신 가온맘에도 감사드리고 
무엇보다 정성과 사랑으로 저와 아기를 돌봐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!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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